소통 창구
담당자 한 명이 작업 전체를 조율합니다.
정확한 아카이브부터 트렌디한 스낵 콘텐츠까지. 한 팀이 같은 기준으로 기획·제작·운영을 맡습니다.
귀사의 영상, 디자인, SNS, 3D·AI 콘텐츠까지 한 팀에서 맡아 진행하는 방식을 제안합니다. 많은 회사가 이 작업들을 각각 다른 업체에 맡깁니다. 이 경우 업체마다 설명을 따로 해야 하고, 결과물끼리 색감이나 디자인이 맞지 않는 일이 생깁니다. 내부에 이를 챙길 담당자가 없으면 대표님이 직접 조율하시게 됩니다.
불방 인터랙티브는 이 모든 과정을 한 창구에서 해결합니다.
한 번 설명하시면, 나머지는 저희가 맞춰 진행합니다.
한 팀이 만들기 때문에 모든 결과물에 같은 톤과 무드가 이어지고, 회사의 인상은 점점 뚜렷해집니다. 따로 브랜딩 작업을 하지 않아도, 꾸준히 같은 기준으로 만든 콘텐츠가 자연스럽게 브랜드가 됩니다.
귀사의 외부 콘텐츠팀으로 일하는 방식입니다. 기획, 제작, 운영을 함께 맡습니다.
담당자 한 명이 작업 전체를 조율합니다.
영상, 썸네일, 카드뉴스, SNS 이미지, 배너, 3D·AI 이미지까지 같은 색감과 디자인 기준으로 맞춥니다.
불방 인터랙티브는 2인으로 운영합니다. 의사결정과 진행이 빠른 편입니다.
귀사에 콘텐츠 담당 직원이 있다면 함께 운영합니다. 저희가 기획과 제작을 맡고, 담당자분은 내부 소통과 확인을 맡으시면 됩니다.
규모가 큰 촬영처럼 손이 더 필요하면, 함께 일해 온 협력 인력을 저희가 꾸립니다.
브랜드·콘텐츠 영역을 맡습니다. 광고 집행과 성과 분석이 필요한 경우에는 범위를 협의해 별도로 구성합니다.
기업 콘텐츠에 필요한 제작물을 대부분 내부에서 직접 만듭니다.
월 단위 파트너십은 아래 세 가지 패키지를 기준으로 귀사에 맞게 조정합니다.
숏폼 4편, 카드뉴스 4개, 인스타그램 운영
SNS를 꾸준히 채우고 싶은 회사
유튜브 가로 영상 월 4편
(기획·촬영·편집·썸네일·톤 앤 무드 포함)
쇼츠 추가는 별도 협의
유튜브 채널을 함께 키우고 싶은 회사
분기별 홍보영상 1편, 사진 촬영, 3D·AI 콘텐츠
콘텐츠 전체를 맡기고 싶은 회사
매달 이렇게 운영합니다.
대표님과 30분 내외로 이번 달 목표와 일정을 정합니다.
영상·콘텐츠 기획안과 일정표를 드립니다.
촬영, 편집, 디자인을 진행합니다.
정해진 수정 횟수 안에서 피드백을 반영합니다.
SNS 업로드와 완성 파일 전달까지 마무리합니다.
조회수, 구독자 등 결과와 다음 달 제안을 정리해 드립니다.
미술관 작품, 문화재단 전시처럼 형태가 제각각인 작업을 색과 공간까지 정확하게 기록해 왔습니다. 영상·사진으로 담기 어려운 것은 3D 스캔으로 아카이브합니다.
30~40대 남녀 듀오가 썸네일 합성, 카드뉴스, AI 이미지, 숏폼을 피드의 문법으로 가볍고 빠르게 만듭니다. 수백만 회 이상 조회된 콘텐츠도 여럿 만들었습니다.
보통은 두 업체가 필요한 일입니다. 불방은 한 팀이 둘 다 합니다. 회사의 공식 기록은 정확하게, SNS 콘텐츠는 가볍게, 그러나 같은 기준으로 만듭니다. 제품, 생산 공정, 매장과 공간도 같은 방식으로 정확하게 기록합니다.
영상 연출, 사진, 색보정, 포토샵 합성, 3D·AI 작업을 외주 없이 진행합니다. 그래서 일정과 톤을 맞추기 쉽습니다.
작가·감독·사업자로 일하며 기획을 설명하고 조율하는 일에 익숙합니다. 대표님께는 결정이 필요한 부분 위주로 정리해 드립니다.
2016년부터 사업자로 일해 왔습니다.
| 분야 | 작업 내용 | 특징 |
|---|---|---|
| B2C 기업 | 광고·홍보 전반 일괄 운영: 카드뉴스, 스낵 영상, 인스타그램 운영, 현장 배너 디자인 | 카드뉴스부터 현장 배너까지 |
| 생산 기업 | 홍보영상, 공장 공정 촬영, 3D 스캔 모델링, 사진, 오프라인 프로모션 기획(공연, 사진, 영상 포함) | 공정 촬영과 3D 스캔 병행 |
| 미술, 영화, 전시 | 전시 고품질 영상·사진 기록, 컬렉터 전용 프리미엄 영상 | 사내 아카이브용 |
| 웹매거진 | 인물 프로필·콘셉트 사진 담당 | 인물·콘셉트 사진 |
| 유튜브 콘텐츠 | 기획·촬영·편집·썸네일 정기 제작, 라이브 방송 | 여러 분야 채널 운영 |
작업물은 포트폴리오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연락 주시면 귀사의 업종과 상황에 맞는 작업을 골라 따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저희는 미술과 영상을 전공하고 그 분야에서 작가·감독으로 일해 왔습니다. 이미지와 콘텐츠가 보는 사람에게 어떻게 읽히는지 살피는 일을 오래 해 왔습니다.
그렇다고 기존 브랜드를 바꾸는 데서 시작하지는 않습니다. 귀사가 이미 가진 이미지와 방향을 먼저 이해하고, 그것을 영상과 SNS, 현장 홍보물까지 일관되게 정리하는 데 집중합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졸업(영상 전공). 2013년부터 2019년까지 영상 작가·다큐멘터리 감독으로 활동했고, 2016년 불방 인터랙티브를 설립했습니다.
| 연도 | 실적 |
|---|---|
| 2018 | 다큐멘터리 〈원수를 경마장에 데려가라〉 한국영상자료원 소장 |
| 2018 | 인디포럼 영화제 신작전, 서울아트시네마 상영 |
| 2014–2019 | 아르코미술관, 하이트콜렉션 전시, 사루비아스페이스·트라이보울 개인전 등주요 미술관 전시 |
| 2015–2016 | 인천아트플랫폼 레지던시 6기공공 예술기관 레지던시 입주 작가 |
| — | 〈암점〉(문학과지성사), 〈지연의 윤리학〉(워크룸프레스), 〈오큘로〉 5호(미디어버스) 등비평서에 작품 수록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메일이나 전화로 연락 주시면, 미팅 전에 귀사의 SNS와 채널을 살펴보겠습니다. 지금 콘텐츠에서 정리하면 좋을 부분을 간단히 짚어서 찾아뵙겠습니다. 첫 미팅은 부담 없이 이야기 나누는 자리로 생각해 주셔도 좋습니다.